과거기사 달력>>2012년 11월 23일기사 목록
전국분주소장회의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분주소장회의가 23일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 리명수, 문경덕, 리병삼, 태종수와 도당 책임비서들, 인민보안기관 일군들, 전국의 모범적인 분주소장들, 인민보안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전국분주소장회의 참가자들과 전체 인민보안원들에게 보내신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인민내무군 정치국장인 리병삼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이번 회의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손길아래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60여성상을 이어온 인민보안기관력사에 뜻깊은 장으로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면불휴의 령도와 은정속에 인민보안기관의 세포이며 말단전투단위인 분주소가 혁명의 년대기마다에서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계급투쟁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보안기관의 강화발전에 깃든 절세의 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분주소들이 혁명의 수뇌부와 강성국가건설, 인민의 생명재산을 굳건히 보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들을 거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분주소장들과 인민보안원들이 당과 제도, 인민을 결사보위하는 무쇠방패가 될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