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가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주체사상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인류자주위업의 지도사상으로 공인되고있는 주체사상은 그 창시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함께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전하였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천품으로 지니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일찌기 로동계급의 투쟁사를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 과정에 선행한 혁명리론으로는 현시대가 제기하는 문제들에 옳바른 해답을 줄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밝히시고 오직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 주체사상만이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될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시였다.
그이께서는 1974년 2월 19일에 발표하신 로작에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이 주체의 사상, 리론 및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라는것을 천명하시고 주체사상을 주석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새롭고 독창적인 사상, 김일성주의로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글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의 구성체계와 로작이 세계적판도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서술하였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여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렬거하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부르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