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강원도의 세포등판을 개간하여 대규모의 종합적축산기지를 일떠세우려 하고있다.
이 사업에 참가하는 평양시돌격대원들이 24일 현지로 떠났다.
출발에 앞서 그들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평양시돌격대원들의 출발모임이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 문경덕은 발언에서 세포등판을 대규모의 축산기지로,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키는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대자연개조사업이라고 말하였다.
지휘관, 돌격대원들이 개간사업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나자 근로자들이 돌격대원들을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