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제5차 아시아체조선수권대회와 2012년 아시아 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을 위하여 24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김평해, 문경덕, 로두철과 체육상 리종무,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이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는 연설에서 선수권대회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 감독들을 축하하였다.
그는 온 나라에 체육열풍이 차넘치게 하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선수들을 대표하여 리세광은 답사에서 사상전, 투지전, 속도전, 기술전의 요구를 훈련과 경기마다에 구현하여 선군조선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