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2002년 11월 25일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새로운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시였다.
25일부 《로동신문》은 로작발표 10돐을 맞으며 실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로작은 혁명가들의 가장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를 밝힌 강령적문헌이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조선군대와 인민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혁명적신념과 의지로 만난을 헤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혁명은 사나운 폭풍도 뚫고 힘차게 전진하는 력사의 기관차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의 혁명적신념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며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나가게 하는 힘의 원천이라는것을 론증하였다.
또한 조국의 휘황한 미래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무한한 헌신성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승리에 대한 철석의 신념을 안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오직 수령님식, 장군님식으로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것이다.
혁명적신념이 강하면 아무리 어렵고 복잡한 환경에 처하고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동요없이 그것을 과감하게 뚫고나갈수 있다.혁명적신념은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는 근본초석이고 최후승리의 길로 줄기차게 나아갈수 있게 하는 정신적원천이다.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변함없이 걸어가야 하며 그 길에서 혁명적신념을 절대로 굽히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