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국방부가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의 군부요직자들과 전문가들을 끌어들여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안보대화》라는것을 벌렸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서울안보대화》는 동족대결을 국제화하려는 역적패당의 교활한 음모의 산물이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역적패당은 《서울안보대화》가 열리기 며칠전부터 《북의 체제로 인한 외교, 안보적도전》들을 집중적으로 론의한다고 떠들었다. 보수언론들도 《이번 대화에서 빼놓을수 없는 주제가 북문제》라고 하면서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을 광고하였다. 실제로 역적패당은 회의의 전과정에 《북의 위협》을 떠들면서 회의참가자들의 관심을 여기에 돌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심지어 회의가 끝난 후 참가자들을 판문점과 《천안》호가 전시된 괴뢰해군 2함대로 끌고다니며 우리에 대한 적대감을 불어넣었다. 이것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미치광이들의 더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이 《서울안보대화》를 반공화국국제공조판으로 만들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한것은 박살난 《대북정책》을 합리화하고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대결책동을 보다 강화하기 위한것이였다.
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동족과의 대결을 추구하는 역적패당의 본심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것은 오히려 임기말이 다가오면서 더욱더 로골화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반리명박투쟁을 대중적으로 전개하면서 이번 선거에서 《평화통일대통령》을 선출할것을 다짐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결국 역적패당은 외세의존적인 동족대결책동으로 저들의 파멸을 촉진시키고있을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