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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외무성 비서 네팔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 확신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외무성 비서 드르가 프라싸드 바따라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네팔과 조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보다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하였다.

두 나라는 오랜 기간 긴밀히 지지협조하여왔다.

네팔인민에게 있어서 조선인민은 친근한 벗이다.

자주, 독립, 사회주의를 지향하는데서 두 나라는 공통성을 가지고있다.

네팔인민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체류기간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조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는것을 절감하였다.

조선인민이 난관을 이겨내며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김정은원수각하를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은 행복을 누리고있다.

조선속담에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는 말이 있다.

이번에 조선에 와보기 정말 잘하였다고 생각한다.

많은것을 보고 배운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성과로 된다.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리라고 믿는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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