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각지 근로자들이 강원도의 세포, 평강, 이천지구의 거창한 대자연개조전투에 참가하는 돌격대에 탄원하여 현지로 달려가고있다.
이 지구에는 수만정보의 풀판과 무우, 뚝감자, 사탕무우밭이 조성되고 대규모의 축산기지와 살림집 등이 일떠서게 된다.
함경북도돌격대원들은 출발에 앞서 청진시 포항구역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아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25일 세포등판개간전투에 참가하는 함경북도, 평안남도돌격대원들의 출발모임들이 진행되였다.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대자연개조사업에 참가하여 세포등판을 대규모의 축산기지로,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키려는 일념에 불타고있는 돌격대원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평안북도와 황해남도, 함경남도, 자강도를 비롯한 각지 돌격대원들도 거창한 대자연개조전투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 기세드높이 개간지로 떠나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