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회고하는 위원회들이 수리아, 로므니아, 타이,이딸리아에서 20일과 21일에 결성되였다.
회고위원회 위원장들로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지역지도부 조직부장 싸이드 일리야 다우드,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이 선출되였다.
이딸리아의 회고위원회 공동위원장들로는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와 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이 선출되였다.
회고위원회들은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업적토론회, 회고모임, 영화감상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의 가장 큰 손실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회고위원회를 결성하는것은 자기들의 응당한 도리이며 본분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