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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정당 지도자 김정일총비서는 걸출한 령도자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가 20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회고 이딸리아위원회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령도자는 세계혁명가들과 진보적인민들의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정치가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 인류앞에 남기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학설을 깊이있게 연구분석하신데 기초하여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시여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또한 인민의 행복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그이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그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데 대하여 우리는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김정일령도자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우리는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혁명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해 회고위원회를 결성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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