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반민족적인 독재통치는 절대로 되풀이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보수패당이 력대로 미국을 등에 업고 그의 침략정책에 추종하며 반통일대결책동에 기승을 부리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특히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을 악랄하게 반대하는 반민족적인 보수정당으로서의 정체를 더욱 드러냈다.
6.15통일시대의 전진을 필사적으로 방해하면서 《자유민주주의체제수호》와 《전쟁불사》나발을 서슴없이 불어대고 권력을 탈취한 이후에는 외세와의 공모결탁으로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여지없이 파괴하면서 과거의 대결시대를 되살렸다.
《새누리당》은 《국회》에서 다수의석을 차지한것을 리용하여 각종 악법들을 조작하고 날치기로 통과시켜 리명박역도의 친미사대, 파쑈폭압, 반통일대결책동을 적극 밀어주었다.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빼앗기고 생존권마저 무참히 유린당하였다.
보수패당은 리명박역도의 《대북정책》을 비호두둔하면서 북남관계파괴와 동족대결책동에로 괴뢰당국을 적극 부추겼다.
론설은 《새누리당》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을 반대하면서 대결과 전쟁에로 줄달음치는 위험한 호전세력이라고 락인하였다.
《새누리당》이 재집권책동에 열을 올리며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민심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해나서는것을 남조선인민들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