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안전과 안정, 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은 소말리아 부수상 겸 외무상으로 임명된 파유씨요 유세프 하지 아단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