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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빠진 남조선괴뢰검찰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에서 현직검사가 부정부패행위를 저질러 구속되였다.

김광준이라고 하는 이자는 한 사기협잡범의 측근과 유진그룹으로부터 9억원을 받아먹었을뿐아니라 주식을 팔고사는 투기업까지 벌려놓았다 한다.

또한 제일저축은행에 불법대출을 알선해주고 아는 사람을 통해 범죄의 증거를 없애버리려 하였다.

2006년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있을 당시 지역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도 드러났다.

남조선각계에서 비난여론이 고조되는데 바빠맞은 괴뢰검찰총장은 지난 19일 사과문을 내여 뼈저린 반성이니, 전향적인 검찰개혁이니 하고 력설하였다.

이날 또 하나의 추문행위가 공개되였다.

한 검사가 조사를 받고있던 녀성을 성추행한 사실이 피해자 본인에 의해 밝혀진것이다.

련이어 드러나는 검사들의 부정부패행위와 관련하여 괴뢰검찰은 사태를 무마시켜보려고 복닥소동을 일으키고있다.

괴뢰검찰내에서의 부정부패는 리명박《정권》이 들어선이후 만연될대로 만연되여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2010년 한해동안에만도 검찰이 술대접을 받고 성매매행위에 말려든 사실과 전, 현직검사 100여명이 정상적으로 뢰물행위와 성추행을 일삼은 사실 등이 폭로되여 각계의 비난을 받았다.

검사들의 이 부패한 짓때문에 전, 현직검찰총장들이 국민앞에서 사과놀음을 벌렸지만 그들역시 부정부패에서는 누구에게도 짝지지 않는다.

현재 검찰을 지휘하고있는 한상대부터가 검찰총장자리에 들어앉기전에 제 자식들을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 거주지를 거짓으로 꾸며내는 불법행위를 여러차례나 저질렀다. 뿐만아니라 관리들과 재벌들, 협잡군들의 각종 부정부패사건을 축소하거나 외곡, 은페하여 물의를 일으키군 하였다.

한상대에게 검찰총장자리를 넘겨준 김준규역시 검찰총장을 해먹기전부터 무기명의 채권을 선물로 받는 등 부정적방법으로 돈을 긁어모아 호의호식하였다.

얼마나 돈을 물쓰듯 하였으면 이 자는 남조선에서 특권층들도 함부로 발을 들여놓기 힘들어하는 최고급사교계구락부의 회원이 되고 일반 계층은 엄두도 못내는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였다.

검찰의 요직에 있다는 자들이 이 지경이니 어떻게 아래물이 맑기를 기대할수 있겠는가.

썩을대로 썩은 부패집단인 괴뢰검찰이 오히려 《법치》를 떠들어대며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인민들을 《범죄자》로 몰아 파쑈악법의 희생물로 만들려고 날뛰고있는것이 바로 오늘의 남조선현실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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