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집적회로연구소에서 나노복합빛촉매의 강한 산화능력을 리용하여 소형공기정화기를 만들었다.
정화기에 리용된 빛촉매는 자연에네르기의 도움으로 무균화된 공기환경을 지속적으로 담보해주는 환경보호형촉매제로서 사용과정에 자동적으로 재생되는것이 특징이다.
여러가지 유해물질과 먼지 등에 대한 포집효률이 높을뿐아니라 대장균, 황색포도알균을 비롯한 각종 병원성세균들에 대한 살균능력이 강하다.
음이온발생기능까지 갖추고있어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환경을 보장할수 있게 한다.
환경연구실 실장 윤상철(남자,43살)은 이 정화기를 리용하면 벤졸, 암모니아, 류화수소, 아류산가스, 이산화질소와 같은 대기오염물질들을 모조리 분해제거할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특히 오염물의 농도가 매우 높을 때에도 정화능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제작원가가 낮고 전력소비도 적어 실리가 충분히 담보된다.
살균에 리용되던 일련의 시약들을 전혀 쓰지 않아도 되므로 리상적인 공기정화기라고 할수 있다.
병원에서뿐아니라 첨단재료생산현장, 유해가스발생장소,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깨끗한 공기환경을 보존해주는 정화기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