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흐.테무진 사법상을 단장으로 하는 몽골사법성대표단이 28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나라의 부강번영과 통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위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대표단은 김정일인민보안대학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먼저 대학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실내사격훈련장을 비롯한 대학의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
단장은 인민의 수호자들을 키워내고있는 대학의 높은 교육수준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 앞으로도 조선의 인민보안사업이 훌륭히 진행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이밖에 대표단은 주체사상탑과 개선문,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