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들이 20일 특집하였다.
《데일리 포크》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 《조선의 신념》 등 제목의 글들을 여덟면에 걸쳐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 뜻밖에 서거하심으로써 세계는 가장 걸출한 위인을 잃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과 그이께서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자주시대의 혁명리론과 전략전술을 전면적으로 밝혀주고있는데 대하여, 우리 인민이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끝까지 나아갈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는데 대하여 신문은 서술하였다.
《나툰 카타》는 《김정일령도자는 영생하실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사상리론의 대가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께서는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하시였다.
또한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추동하시였으며 사회주의와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처럼 한평생을 인민을 위해 깡그리 바치신 위인을 력사는 일찌기 알지 못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