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진달래아동기금 설립 및 기부금기증식이 2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진달래 싸파리니를 단장으로 하는 진달래아동기금 설립대표단,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먼저 진달래아동기금 설립을 선포하는 의식이 있었다.
의식에서는 진달래아동기금 설립을 위한 합의서가 조인되였다.
기증식에서는 김정숙, 진달래 싸파리니, 대표단 성원인 베이징공공외교문화교류유한공사 리사장 마진헌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과 여러 나라 인사들의 성의와 노력에 의하여 진달래아동기금이 설립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친선과 협조, 인도주의의 일환으로 되는 기금의 설립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기금이 조선인민과 어린이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데 기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기증서가 전달되였다.
기증식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진달래아동기금 설립대표단이 올리는 편지가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