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에서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난해 12월 너무도 뜻밖에 서거하신것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그러나 김정일각하께서는 결코 우리곁을 떠나지 않으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은 그이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진시키고있다.
그이께서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으신 고귀한 업적과 더불어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강성국가건설구상을 펼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으며 경제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해놓으시였다.
조선이 당당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핵보유국으로 세계에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위대한 어버이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선군령도밑에 부강조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