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다뚝 스리 떵꾸 아드난 떵꾸 만쏘르 말레이시아 전국말라이통일당 총비서가 28일 박근광 당중앙위원회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조선로동당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큰 힘을 넣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국말라이통일당은 조선 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언제나 지지성원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