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가 11월 23일 아시아태평양지역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12월 17일은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 1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성의 상징이시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와 정의의 수호자로서 특출한 업적을 이룩하시였으며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사회주의위업과 세계평화와 안정,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을 위하여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심으로써 공화국의 국제적인 지위와 존엄을 높이고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력사적으로 의의있고 중요한 그이의 공헌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며 세계사에 찬란히 기록될것이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회고위원회를 결성하며 로작토론회, 전시회, 성명발표 등을 통하여 걸출한 령도자의 서거일을 엄숙히 맞이할것을 여러 나라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호소한다.
바로 이렇게 하는것이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가장 숭고한 경의로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