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뻬루사회혁명당에서는 독보회와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에서는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로므니아사회주의당에서는 토론회가,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1월 20일과 21일에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김정일동지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사상리론가, 혁명가, 애국자이시라고 찬양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 하지야 나나 토크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령도밑에 조선의 모든 부문이 전면적인 개화기를 맞이하고 도시와 마을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의 생전의 념원대로 김정은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
위대한 인간이신 김정일령도자의 서거에 다시한번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