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미국이 조선을 감히 건드리지 못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가 11월 23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회고 남아프리카위원회결성식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결성식에서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생애는 제국주의렬강들의 전대미문의 군사적압력과 경제봉쇄를 선군의 위력으로 짓부셔버리신 강철의 령장의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미국과 서방의 경제봉쇄와 군사적압력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