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라오스인민혁명당의 옳바른 령도밑에 라오스정부와 인민이 인민민주주의제도를 고수하고 부강번영하는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맞게 끊임없이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통룬 씨쑤릿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