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인민련맹, 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11월 21일과 22일 회고모임, 토론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강성대국의 불보라》, 《평양의 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회고모임에서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략력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신 탁월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께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세계의 평화, 안전보장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의 후손만대의 번영과 행복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 자한기르 칸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에 가장 위력한 자주의 성새를 일떠세우시고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걸출한 령도자로 칭송하면서 그이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