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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역적패당의《북도발설》은 근거가 없는 랑설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1월 27일 남조선의 리명박역도는 150여명의 괴뢰륙해공군 및 해병대 지휘관들을 청와대에 불러들여 《북이 어느때든 도발할수 있다》느니, 《북은 자기 전략에 맞춰 상시 도발할수 있는 체제》라느니 하고 터무니없이 헐뜯었다. 《적이 한방 도발했다고 우리도 한방, 두방이면 우리도 두방이라는 사고로는 위기를 넘길수 없다》, 《군은 신속하고 정확하고 충분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줴쳤다.이날 괴뢰국방부장관 김관진은 한술 더 떠서 《남북관계는 근본적으로 리념과 체제의 대결》이며 《앞으로 대남도발은 〈천안〉함과 연평도포격도발보다 더할것》이라고 하였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대통령》선거가 박두해오는 요즘 남조선역적패당이 내돌리는 《북도발설》은 아무런 근거도 없는 랑설이라고 자료를 들어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역적패당의 망발들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그 어떤 충격적인 반공화국모략사건이 터질수 있다는것을 예고해주고있다.

만일 동족대결을 업으로 삼는 보수세력의 재집권을 허용한다면 북남관계는 지금보다 더 험악해질것이다.반면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북남관계개선을 지향하는 《정권》이 선다면 흩어진 가족, 친척들도 상봉하고 금강산관광재개도 실현될것이며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게 될것이다.

입만 벌리면 동족을 모해하는 역적패당의 흉계가 각성된 인민들에 의해 박살날것은 명백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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