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리명박역도와 그의 수급하수인들이 《북도발》설을 류포시키고있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통령선거》를 겨냥한것으로서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반공화국적대감과 《안보불안감》을 조성하여 보수세력의 대결공약을 합리화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지금 남조선《선거》정국은 민주세력 대 독재세력, 6.15지지세력 대 6.15반대세력의 대결구도를 형성하고 치렬한 대결상황을 이루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민심은 6.15지지세력, 민주개혁세력, 새 정치세력에게로 쏠리고있으며 이번 《선거》를 계기로 보수집권세력을 단호히 심판할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지난 5년간의 악몽같은 생활을 통하여 환멸과 좌절의 쓴맛을 볼대로 본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통령선거》에서 쫄딱 망하게 되리라는 위구심으로부터 괴뢰패당이 들고나온것이 바로 《북도발》설이다.
괴뢰패당의 때아닌 《북도발》광고에는 이번 《대통령선거》에 나선 민주개혁세력을 《안보반대세력》으로 몰아가기 위한 음흉한 속심도 깔려있다.
괴뢰패당은 《안보》를 코에 걸고 동족적대분위기를 조성하게 되면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 협력을 주장하는 민주세력은 당연히 《안보반대세력》으로 공인되여 지지률이 떨어지게 될것으로 타산하고있다. 그야말로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고있는 역적들이 아니고서는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