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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김정일총비서의 불멸의 공헌에 대한 글 인터네트신문에 게재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 정기렬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해 칭송하는 글을 인터네트신문에 게재하였다.

그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민족적으로나 세계적으로 특히는 세계의 반제자주투쟁사에서 가장 훌륭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미국의 끊임없는 군사적공세를 거듭 좌절시키신 그이의 전략적으로 대담하고 정확하며 현명한 령도에 대해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은 북을 침략하여 파괴하고 강점하려는 기도를 지난 수십년동안 결코 버린적이 없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호전적인 미국의 끊임없는 전쟁책동으로부터 자기 민족을 지켜내시였을뿐아니라 세계언론들이 꾸며낸 조선에 대한 거짓정보와 허위보도들을 무력하게 만들고 파탄시키시였다.

미국주도의 국제적인 경제봉쇄와 전면적인 금융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았다.

조선인민은 그 어떤 정치, 군사적압박과 장기간에 걸치는 경제적고립을 다 이겨냈다.

다른 국가나 사람들같으면 이런 환경이나 조건에서 2~3년도 살아남을수 없었을것이다.

그러나 조선은 온 나라가 파괴되여 재더미로 변했던 1950년대초부터 수십년이 흐른 오늘까지 살아있을뿐아니라 정치사상, 군사, 과학, 문화에 이르기까지 그 힘이 더욱 강화되고있다.

조선은 지금 높은 과학기술적진보를 이룩한 발전된 경제력을 보여주겠다고 단언하고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령도밑에 조선은 미국의 끊임없는 군사적위협속에서도 핵무기를 가장 정당한 자위권으로 보유하였다.

미국은 령토도 작고 인구도 작은 조선을 무너뜨리려고 쉬임없이 시도해보았지만 언제나 비참한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

기이하게도 조선에 연거퍼 굴복하고 참패를 당한것은 다름아닌 미국과 그 예속국으로 악명높은 일본과 남조선이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후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오만하고 포악하고 야만적인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과 고난으로 이어진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심으로써 세계적인 존경을 받으시였다고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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