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내각총리는 새로 건설된 양각도체육촌을 현지료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받들고 체육인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훌륭한 경기성과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열의에 넘쳐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체육촌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일군들과 선수, 감독들이 당의 주체적인 경기전법을 구현하여 우리 식의 전술체계를 완성하며 훈련을 과학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는 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그들을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체육에 대한 국가적관심이 높아지고있는데 맞게 해당 부문, 단위들에서 체육발전에 필요한 조건을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한편 총리는 올해 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전투로 들끓고있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기업소를 돌아보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주체비료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필요한 대책들이 세워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