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가 11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평양민속공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대성산기슭에 새로 일떠선 평양민속공원은 조선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가 집대성되여있는 로천력사박물관이며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문화휴식터라고 전하였다.
평양민속공원이 력사종합교양구, 력사유적전시구, 현대구, 민속촌구, 민속놀이구 등으로 구성되여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평양민속공원은 조선의 력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수 있도록 체계정연하면서도 집약적으로, 력사주의적원칙에 맞으면서도 건축학적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여 훌륭히 건설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