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증산으로 헌신적으로 일해온 김기남은 군사임무수행중 부상을 입은 리옥심이 마음속의 군복을 벗지 않고 혁명의 꽃을 피워나가도록 하기 위해 그와 가정을 이루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평범한 탄부의 소행을 높이 평가하시여 감사를 보내주시고 그들의 결혼을 축복해주시였다.
그이께서 보내신 결혼상이 5일에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