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내각총리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올해 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하여 들끓고있는 기업소를 돌아보면서 전력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발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철도운수부문에서 화차회귀일수를 줄임으로써 생산된 석탄을 제때에 발전소에 보내주기 위한 대책들이 세워졌다.
기업소 일군들이 로동자들의 로동과 생활조건보장에깊은 관심을 돌리고 후방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였다.
총리는 이어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현지료해하였다.
기업소들의 생산실태와 채굴설비들의 가동상태 등을 알아보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에서는 높아지는 전력수요를 보장하기 위해 탄광들에서 탐사와 굴진을 앞세우고 더 많은 탄밭을 마련하며 련관단위들에서 채굴설비와 동발나무 등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