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잊지 못할 12월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애국실록을 돌이켜보고있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인덕으로 빛나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에는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이 뜨겁게 맥박치는 혁명일화들이 아로새겨져있다.
이민위천의 리념과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일관된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일화들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인전설로,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고귀한 재부로 조국청사에 빛나며 세대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전해지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담은 혁명일화들이 절세위인의 한평생에 빛나고있다.
조국은 곧 수령이며 조국의 품은 수령의 품이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조국애를 수령에 대한 충정으로 승화시키신 어버이장군님의 심오한 애국사상이 《〈축복의 노래〉》, 《뜨거운 조국애》, 《명절날의 담화》와 같은 혁명일화들로 인민의 가슴속에 새겨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명보다 귀중한것이 조국이라고 하시면서 언제나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조국의 모든것을 귀중한 재부로 아끼고 사랑하도록 늘 가르쳐주시였다.
《두그루의 잣나무》, 《그리움과 그리움》, 《병풍바위에 새겨진 시》, 《사연깊은 오가산》, 《김치이야기》, 《한곡의 노래를 두시고도》, 《애국자마을, 애국자촌》, 《애국의 상징으로 된 연어》로 전해지는 혁명일화들은 우리 인민에게 참다운 조국애를 새겨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가슴뜨겁게 보여주고있다.
우리 장군님께서 한생토록 안고사신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주체의 조국이였다.
김일성조선을 온 누리에 빛내이실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하여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실 절세위인의 의지를 담은 《해솟는 룡남산》, 《제일강산》, 《선군메아리》, 《장쾌한 해돋이》를 비롯한 혁명일화들은 만민을 끝없이 감동시키고있다.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은 곧 자주이고 애국, 애족이라고 하시면서 총대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그 존엄과 위용을 떨쳐나가는 선군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며 수많은 혁명일화들을 남기시였다.
방선천리의 험한 령을 다 넘으시며 빨찌산식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어버이장군님의 선군업적을 《전선동부 351고지》, 《오성산벼랑길》, 《〈차렷!경례!〉》, 《판문점의 환호성》, 《총대의 웨침》, 《징벌하라》, 《〈광명성2〉호 발사!》, 《을유년의 만세소리》 등의 혁명일화들이 전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를 력사적사명으로 간직하시고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고 달리신 길에 가지가지의 혁명일화들이 수없이 새겨졌다.
인민을 떠난 조국, 인민을 위한 헌신을 떠난 애국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어버이장군님의 신조였다.
위대한 혁명령도의 년대기에 《수령님 키우신 인민》, 《장군님의 한생-인민》, 《꼭 같은 날에》, 〈너무 기뻐 그럽니다〉》, 《첫 순위》, 《가지고가신 건간장봉지》, 《특전의 대상》, 《손수 치신 찰떡》, 《오리공장에서 하신 〈강의〉》로 새겨진 혁명일화들은 어버이장군님의 마음속에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고 우리 장군님의 인민관은 한없이 고결하다는것을 절감하게 하고있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터전을 가꾸는 길에서 만족을 모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야전식생활과 초강도강행군으로 애국헌신의 전설을 창조해오신 분이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조국을 받드는 뿌리가 되시고 언제나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전설이《렬차와 집》, 《〈후오복〉》, 《새벽 3시,4시》, 《불꽃튀는 분과 초》, 《한주야에 오가신 4,000리》, 《죽 반공기》, 《김밥 한토막》, 《가마치》 등의 혁명일화로 전해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한생에 빛나는 혁명일화들은 절세위인께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미래를 위하여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업적을 보여주고있다.
혁명일화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우리 장군님께서만 수놓으실수 있는 애국애민의 혁명실록이며 위인칭송의 대서사시이다.
근로하는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담보하는 진정한 삶의 요람이 마련되고 강성국가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는 사회주의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의 빛나는 구현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세위인의 애국실록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