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메히꼬와 조선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해 노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