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장애자들이 보호자의 도움을 받지 못해 목숨을 잃거나 고통을 겪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현 《정부》의 장애자보호제도가 너무도 한심하여 발생한 참사라고 그들은 밝혔다.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장애자단체들의 롱성이 100여일째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정부》와 《국회》가 시급히 지원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