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얼마전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미국과 일본반동들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들고나온 《북인권결의안》을 공동제안한 남조선당국의 망동을 단죄하였다.
론평은 유엔 《북인권결의안》이 공화국을 모해하려는 적대세력들이 꾸며낸 모략의 산물이라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이민위천의 정치가 펼쳐지는 공화국에는 애당초 《인권》문제라는것이 있을수 없다. 이에 대해서는 공화국을 방문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공인하고있다.공화국에 한번도 와보지 못한자들이 거짓과 날조로 우리를 모해하려 하지만 그따위 술책은 통할수 없다.
오늘날 세계에서 인권의 불모지는 바로 남조선이다.
오죽하면 유엔이 괴뢰들에게 《보안법》페지를 권고하는 결의안을 최근에 또다시 채택했겠는가.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보장은커녕 생존권마저도 마구 짓밟고있는 리명박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감히 입에 올리는것은 실로 뻔뻔스러운짓이다.
론평은 여론을 오도하여 남조선을 인권페허지대로 만든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는 동시에 날로 높아가는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깎아내리고 저들의 대결책동을 합리화하며 반공화국국제공조를 실현하자는것이 괴뢰들의 흉심이라고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