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스위스, 체스꼬, 이란에서 토론회, 회고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은 피눈물로 말한다》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갑자기 서거하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청천벽력이였으며 가장 큰 손실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회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을 강위력한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이란을 비롯한 진보적나라 인민들의 반제반미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 세계자주화위업과 세계평화를 위해 쌓아올리신 특출한 공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