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에서는 강연회가, 캄보쟈에서는 회고모임, 좌담회,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캄보쟈인민당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인 캄보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요스 쏜은 김정일각하는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인민의 어버이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캄보쟈 언뜨리 미엑출판사 사장 네트 쏘키는 김정일대원수각하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찬란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