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있지도 않는 《북도발》에 대해 요란히 여론화하는 리명박패당의 비렬한 《안보》소동은 북남대결과 재집권음모의 산물로서 그 불순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괴뢰보수패당의 《안보》소동이 북남관계파국을 초래한 동족대결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한 반민족적책동이며 《대통령선거》정세를 저들에게 유리하게 만들려는 교활한 음모책동이라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북남관계파국과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전쟁위기의 책임을 회피하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다음 《정권》하에서도 계속 이어지게 하려는것이 괴뢰패당의 《안보》소동속에 숨겨진 더러운 흉심이다.
괴뢰들은 불리한 《선거》정국을 뒤집어엎고 보수《정권》을 연장하기 위한 출로를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북풍》조작에서 찾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이 입만 벌리면 《북의 도발가능성》을 운운하지만 조선반도에 실지로 존재하는것은 저들자신이 일으키는 반공화국도발과 군사적위협이다.
있지도 않는 《북도발》을 념불처럼 외우며 벌리고있는 괴뢰들의 《안보》소동은 결국에는 북남대결을 격화시켜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다.
하지만 괴뢰패당은 오산하고있다.
동족을 마구 걸고들며 《안보위기》조성으로 파멸의 운명에서 벗어나보려는 리명박일당의 비렬한 술책은 결코 통할수 없다.《안보》소동은 희세의 친미사대매국노, 동족대결에 환장한 민족반역무리로서의 리명박패당의 더러운 본색만을 드러내보일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