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2012년 아시아 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성과를 이룩한 조선선수들중에는 기관차체육단의 조복향(녀자,20살)도 있다.
청년녀자 63kg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여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특히 추켜올리기에서 종전 아시아기록(132㎏)과 세계기록(135㎏)보다 많은 136㎏을 들어올려 세계 새 기록을 수립하고 녀자최우수선수상을 수여받았다.
관중들은 완강한 투지와 폭발적인 힘으로 멋있는 경기장면을 펼쳐보인 그에게 엄지손가락을 펴보이며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많은 전문가들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그가 앞으로 더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복향선수는 2011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2개의 은메달을 획득한 전적도 가지고있다.
그는 전도가 기대되는 재능있는 선수로 력기계의 주목을 끌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