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2월 1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인사들 추모시가작품 창작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시가작품들을 창작하였다.

로씨야작가 류드밀라 아브제예바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라는 제목의 시에서 김정일동지는 인민을 위해 한생을 바치신 령도자, 평화와 정의, 자유의 상징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원히 잊지 못할 영결의 시각에 조포소리가 천지를 진감하고 천만심장이 하나가 되여 곡성을 터치였다고 썼다.

허나 조선은 주저앉지 않았다고 하면서 행성의 가장 젊은 지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인민은 믿고따르며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맡기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우리의 대가정》이라는 제목의 시에서 김정일동지는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이의 서거에 얼어붙은 백두산천지도 쩡쩡 소리내며 갈라터지고 뭇새들도 날아예며 머리 수그리였다고 하였다.

하지만 조선은 슬픔에만 잠겨있지 않았다고 썼다.

불세출의 위인들을 영원히 높이 모신 조선의 대가정은 굳건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일조문화의 회 대표 가메다 노보루는 가사 《해빛같은 미소》에서 김정일동지는 조선의 운명이시라고 노래하였다.

조선의 수호자이신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