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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위인 김정일동지(2)
   일심단결의 철학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적단결은 계급적단결을 기초로 하면서도 광범한 인민대중이 망라된 폭넓은 단결로서 당과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가장 공고한 일심단결로 되여야 한다.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가슴깊이 간직하고계신 혁명적신조, 정치적신조였다.

그이께서는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의 위력은 단결의 위력이라고 규정하시고 가장 공고한 단결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라는 새로운 진리를 밝히시였다.

혁명에서 수령의 역할이 결정적이며 수령이 혁명적당도 건설하며 혁명적인민도 키워낸다는 수령관으로부터 출발하시여 일심단결의 철학을 밝히시였다.

일심단결의 철학은 20세기에 인민대중의 단결을 위한 유일한 기치로 증명되였다.

인류력사상 가장 공고한 단결의 대오, 조선혁명의 대오가 일심단결의 철학이 낳은 첫 무적의 대오였다.

오늘 조선혁명에서 천하지대본은 바로 일심단결이다. 그 위력은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역풍을 순풍으로 돌려세울수 있으며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나갈수 있다.

일심단결은 원자탄으로도 깨뜨릴수 없고 혁명투쟁에서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무한대의 힘을 낳는 원천이다. 이러한 리치를 담아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은 혁명투쟁에서 필승의 무기이며 무적의 성새로 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은 인민대중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과 믿음에 기초할 때 참답게 이루어지고 더욱 확고히 다져질수 있다고 보시였다.

그이께서 《믿음은 단결을 낳고 불신은 배신과 분렬을 가져온다.》고 가르치시며 《믿음과 사랑으로 새 사회를 건설하자!》라는 구호를 조선로동당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행동의 지침으로 제시하신것도 이러한 리유에서이다.

일심단결의 철학은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하나의 운명공동체, 혼연일체로 굳게 뭉쳐 오직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끝까지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원동력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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