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7일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도발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보수패당들속에서 《북이 로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느니,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망발들이 튀여나오는 가운데 괴뢰국방부 장관이라는자가 《북도발설》을 늘어놓으며 광기를 부린데 대해 언급하였다.
성명은 실지로 남조선《대통령》선거에 부당하게 개입하는것은 미국과 리명박역도, 괴뢰군부라고 하면서 민족을 등진 반역패당이 여론을 오도하며 동족을 걸고드는것은 분격을 자아내는 추태라고 규탄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는 남조선의 보수패당과 리명박역도가 고취하고있는 여론조작놀음을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모략중상행위로 락인하고 치솟는 민족적분노로 단죄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