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가 《사회주의조선의 영명하신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숭고한 경의를》이라는 제목으로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사회주의와 조선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의 철저한 수호자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위업과 조선통일, 강성국가건설, 세계평화를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지칠줄 모르는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숭고한 경의를 표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대한 련대성운동을 벌리는 나날에 느끼고 체험한 김정일령도자의 위인적풍모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회고하였다.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가장 특출한 업적은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조선로동당의 근본목표로 제시하시고 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외세에 의해 강요된 나라의 분렬을 끝장내고 민족의 번영과 통일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 숭고한 경의를 표하고있는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현시기 가장 중요한것은 2000년 6월 15일과 2007년 10월 4일에 채택된 북남공동선언들의 리행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리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