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8.25경축연회에서 연설하시는 사진,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은열풍》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김일성, 김정일민족의 존엄을 세계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흠모심은 날을 따라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백두산의 기질과 배짱으로 호전세력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며 온 세계를 격동시키신 그이의 담력에 대하여 이구동성으로 찬양하고있다.
남조선의 수많은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시찰하신 소식을 앞을 다투어 보도하면서 이것은 조선의 선군정치로선이 변함없이 계속된다는것과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혁명위업이 대를 이어 계승되고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그이께서 작은 목선을 타시고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며 적들의 불질에 섬멸적인 반타격을 가해야 한다고 하신 말씀, 8.25경축연회 연설에서 이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작전계획에 최종수표하였다고 하신 말씀에 대하여 대서특필하였다.
또한 그이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소개하면서 김정은동지께서 부인과 함께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교원과 로동자, 신혼부부의 가정을 방문하시고 그들의 생활을 료해하신데 대해 감명깊게 보도하였다.
제반 사실은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선통일의 구성이신 김정은동지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존경과 흠모심이 날을 따라 더욱 커가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