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정치에 의해 펼쳐진 조선의 현실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음악철학은 무한대한 위력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음악은 혁명의 무기, 정치의 위력한 무기이며 노래소리 높은 곳에 혁명의 승리가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음악은 정치에 복종해야 하며 정치가 없는 음악은 향기없는 꽃과 같고 음악이 없는 정치는 심장이 없는 정치와 같다고 하시며 음악과 정치를 결합시켜 사람들을 정서적으로 감흥시키고 움직여나가는 정치의 또 하나의 리치를 밝혀주시였다.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처음으로 정식화되고 구현된 음악정치는 조선혁명에서 그 위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다.
사람들 누구나가 다 노래와 음악을 안고살며 노래와 음악속에서 생활을 풍만하고 기름지게 가꾸며 생산과 건설에서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당을 따라 시련의 천만리길도 주저없이 나아가는 일심의 대오속에서 《높이 들자 붉은기》, 《동지애의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내가 지켜선 조국》과 같은 노래가 울려퍼지고있다.
강성대국건설대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군대와 인민들의 벅찬 투쟁현장을 찾으면 《더 높이 더 빨리》, 《돌파하라 최첨단을》, 《변이 나는 내 나라》와 같은 약동하는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노래소리가 힘있게 울리고있다.
음악을 통하여 천만군민이 정서를 풍만하게 하며 혁명열, 애국열에 넘쳐 선군시대를 더욱 빛내여가고있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독창적인 음악철학, 음악정치에 의해 펼쳐진 조선의 자랑스러운 현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