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허태혁학생이 로씨야에서 진행된 제7차 국제콩클 《세계의 예술의 녀신들》에서 2등을 하였다.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있은 이번 콩클에는 조선과 로씨야, 중국, 몰도바, 벨라루씨, 우크라이나, 일본의 음악교육기관 학생들과 교원, 예술인 160여명이 참가하였다.
피아노, 관현악기, 성악, 작곡 등 8개부류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허태혁은 관현악기부류에서 높은 연주기량을 요구하는 외국음악들을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심사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페막식에서 허태혁에게 콩클수상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수상자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