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 농업근로자들의 맹세모임이 12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고인욱 황해북도당위원회 비서, 농근맹일군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모임에서는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거룩한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농업근로자동맹을 당의 열렬한 옹호자, 적극적인 방조자로 내세워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농근맹조직이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우리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 크나큰 민족적 긍지를 안고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