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12일 《광명성-3》호 2호기 위성발사에 성공하였다.
이 소식은 대중보도수단들과 방송선전차들에 의하여 삽시에 온 나라에 퍼졌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부원 리현실(녀자,44살)은 오늘의 성과는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아오신 민족의 대경사이다, 어버이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정말 큰일을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자강도 강계시에서 살고있는 량태권(남자,52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내 나라, 내 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또다시 세계만방에 높이 떨쳤다.
위성발사의 중요한 의의는 투철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지닌 우리 인민이 마음만 먹으면 그 무엇이든 다 만들어낼수 있다는것을 과시한것이다.
우리 나라는 이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나라의 과학기술수준과 경제적잠재력을 과시한 이번 위성발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목표로 내세우고있는 강성국가건설이 결코 먼 앞날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