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영웅적조선인민과 함께 21세기의 선군태양이신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과 경모심을 안고 그이의 서거 1돐을 숭엄히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언제나 태양의 미소를 지으시고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김정일령도자의 존귀하신 영상을 그리며 세계진보적인류는 그이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훌륭히 계승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당과 군대, 인민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고 조선을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구현한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신 자주정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의 모습에서 인류의 리상사회를 그리고있으며 주체사상의 사상리론적심오성과 그 생활력, 우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있다.
오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한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은 또 한분의 걸출한 수령이신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