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6일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사상과 령도, 덕망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지난 1년간은 조선의 선대수령들을 당과 국가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분들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양보도 없이,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시려는 김정은원수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된 나날이였다고 언급하였다.
그이께서는 뜨거운 인간애와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펼치시여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시였으며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의 침략과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수호에 가장 큰 공헌을 하시였다고 찬양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따라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억세게 나아갈것이라고 확신을 표명하였다.(끝)